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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석열-홍준표는 왜 싸우나?

    처음엔 단순히 대선후보들간의 경쟁인줄 알았다. 하지만 이것이 지속되고 지금에 이르기까지 쭉 돌아보면 둘 사이에 이상한 지점이 하나 놓여있다. 바로 20대 젊은 층 지지율이라는 부분이다. 국민의힘 대선 경선당시에 이 지점을 점령한건 홍준표였다. 윤석열의 20대 지지율은 매우 낮은 편이었다. 경선이 끝난 이후에도 홍준표의 20대 지지율은 크게 변동하지 않았다.

    2022-01-22 13:10 덧글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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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르키메데스의 대전 (2019)

    아무래도 일본의 역사가공물은 우리입장이 또 있는지라 편하게 볼 수 없는게 사실이다. 뭐 그런 감정이 얼마나 옳은가 여부를 따지는 건 또 다른 문제긴 하지만 말이다. 침략을 당했다곤 하지만 형식적으로는 전쟁한번 안하고 스스로 나라를 갖다 바친 것이었고, 또 광복을 이루었다곤 하지만 스스로 한 기여도는 0.1%도 없었다. 오히려 한국이 아닌 다른 식민지

    2022-01-19 14:32 덧글 3

    아르키메데스의 대전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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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원신 근황

    요즘 왠지 픽뚫이 너무 심해져서 픽업캐를 못뽑고 있는데, 신학은 확정으로 뽑을 수 있지만, 아무래도 종려가 꼭 필요해서 패스. 픽뚫덕에 모나 각청이 생기긴 했는데 정말 뽑고 싶은 진은 언제쯤 얻으려나. 다이루크는 벌써 3돌이다.... 드디로 0돌을 벗어나지 못했던 베넷이 1돌을 했다. 하... 5성보다도 뽑기 힘든 녀석. 과금을 많이 안하는 것에

    2022-01-18 15:22 덧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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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스에 갖힌 대선후보들

    민주당 이재명 후보의 경우에는 여전히 40% 탈출에 실패하고 있다. 최근 여론조사에서는 지지율이 다소 느슨해지고 있는데, 본인 관련 사건들(대장동, 변호사비 대납)이 불거지면서 확장성이 더 막히는 구조인데다, 민주당 지지층 내에서도 논란이 벌어지는 모양새다. 지지율을 끌어올리기는 커녕, 현재의 지지율을 방어해야 하는 입장으로 - 공세에서 수세로 바뀌는

    2022-01-17 12:49 덧글 7

    박스에 갖힌 대선후보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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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의당은 왜 망했을까?

    이거 관련해서는 지난 2020년 총선 직전에 MBC 라디오의 김종배씨가 답을 내놓은 적이 있다. "진보세력이 거리에서 극한투쟁을 할 생각은 안하고 민주당에게 '선거제도 유리하게 바꿔줘'라고 매달리고 있다" 사실 나도 굉장히 동감한 내용인데, 지금 정의당이 진보정당인가? 아니면 특정 이익단체를 위한 수구정당인가 묻는다면 내가 보기엔 후자쪽에 가깝기때문이

    2022-01-15 16:53 덧글 14

    정의당은 왜 망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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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냥 방송하게 놔두지.

    지지율에 얼마나 영향을 미치는지 검증 좀 해보게 좀 놔둬.

    2022-01-14 14:06 덧글 2

    그냥 방송하게 놔두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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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걸즈 앤 판처 최종장 제3화

    이 시리즈도 벌써 10년이나 되었는데, 최종장이라곤 하지만 정말 최종장으로 끝낼수 있을까라는 생각이 들때가 많습니다. 그도 그럴게 요즘 애니판에 이만한 액션 컨텐츠 찾기 쉽지 않으니... 전작 이후 , 정말 잊은뒤 꽤 된거 같은데 3화가 극장에 올라와서 봐야하나 마나 하는중에 그냥 보게 되었습니다. 4DX 특화된 영상인 점에서 짧은 상영시간인데도 돈은

    2022-01-13 19:57 덧글 4

    걸즈 앤 판처 최종장 제3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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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멸공이 그렇게 거슬리는 양반들이...

    이딴 개소리는 아무렇지않게 지껄이니 신뢰가 안가지.

    2022-01-11 12:46 덧글 4

    멸공이 그렇게 거슬리는 양반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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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자구도, 안철수 대통령은 가능할까?

    민주당 이재명 후보가 30%대 박스권에 갖히고, 국민의힘 윤석열 후보가 당내분에 휩쓸리며 지지율이 폭락하면서, 뜻하지않게 대선에서 안철수 후보가 숨쉴 공간이 생겨났다. 그리고 안철수는 손쉽게 지지율 15%를 가져갔다.지난 11월 초까지 윤석열이 대선의 흐름을 탔다면, 지금 그 흐름을 탄건 안철수다. 양자구도의 선거는 빠르게 3자구도로 재편되고 있다.

    2022-01-09 13:03 덧글 6

    3자구도, 안철수 대통령은 가능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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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지율 하락에 팬덤 세력과 손잡은 윤석열

    2012년 18대 대선 당시, 민주당(민주통합당)은 묘한 홍보물 여러개를 게시했다. '대선생활백서'라 지칭되는 것이었는데, 간단히 요약하자면 문재인 안찍으면 밥도 주지말고, 사귀지도 말고, 왕따시키자는 내용이다. 아주 대놓고 특정 대상을 사회적으로 고립시키자는 내용이었는데 이것은 엄청난 역효과를 가져왔다. 아무리 박-문-안-팬덤으로 갈라진 대선정국이었지

    2022-01-08 12:21 덧글 20

    지지율 하락에 팬덤 세력과 손잡은 윤석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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