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 스피커, TG-SB9000A/U 일상



지인 PC 맞춰주다가 스피커가 필요한 터라 하나를 더 사서 받아왔습니다. PC방 같은데서 쓰는게 이런류의 바형 스피커라고 하더군요.


지금까지 써오던 스피커도 1만원대 USB전원 스피커였는데 3-4년째 쓰다보니 한쪽이 들렸다 말았다 하더군요. 마침 바꿀 참이었는데, 우퍼 달린걸 쓸까 하다가, 괜히 소음 문제 생길까 이래저래 싼걸로 교체하게 된거죠.



제품 스펙은 이전에 쓰던 것과 크게 다르진 않습니다. 다만 USB 단자와 메모리 카드 슬롯이 있다는 것만 다르네요. 기능성에서는 이래저래 나쁜것 같진 않습니다. 



스피커의 단점은 책상에 공간활용이 애매하다는 점인데 아슬아슬하게 맞췄네요. 음질은 뭐 만원대 저가형 수준으로 가볍기 그지없지만, 어차피 이쪽은 같은 바형으로 제대로 가려면 몇배 이상의 돈이 들어가다보니... 게다가 별도로 아답터 전원을 넣어야 하는것에 좀 거부감이 있어, USB전원 스피커만 고르다보면 선택의 폭이 적죠.

내구성은 써봐야 알겠지만 아직은 그럭저럭 괜찮은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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