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쿄애니 방화사건' 직원의 목격담 애니메이션,만화


화재가 났을때, 2층에서 근무하던 남자직원은 옥상으로 통하는 문은 레버 2개의 조작이 필요해서 열기 어려웠다고 증언했다. 소방차가 도착했을때, 문은 닫혀 있었고, 앞 계단에는 몇중으로 쌓인 19구의 시신이 발견되었다.

남자 직원은 "나선형 계단에서 검은 연기가 올라왔다. 직후 눈앞이 캄캄해졌다"라고 증언했다. 그는 베란다에서 뛰어내려 가벼운 부상을 당했다.


남자 직원에 따르면 2층에는 약 30명의 직원이 있었고, 자신은 나선형 계단에서 떨어진 북동쪽 모서리의 책상에서 배경을 그리고 있었다. 옥신각신하는 목소리가 1층에서 들리고, 직후에 여성 몇몇의 비명이 울렸다.

"도도도도(발소리)" 큰 소리가 울리며, 층에서 남자가 올라와 "불이야"를 외쳤다. 2층에 있던 여성이 방재 벨을 눌렀고 15초 정도 후에 정문 옆에 설치된 나선형 계단에서 검은 버섯 모양의 연기가 올라와 시야가 막혔다.


숨을 쉬면 졸도할 것 같은 냄새에 숨을 참으며 쭈그리고 베란다로 향했다. 아래를 보니 몸이 화염에 휩쌓인 여성 2명이 비틀거리며 걷는 것이 보였다.

이미 뛰어내린 남녀 몇사람이 아래에 있었고, "뛰어내려!"라고 외치는 목소리에 필사적으로 베란다를 걷어찼다. 뛰어내리며 콘크리트 바닥에 팔꿈치를 다쳤다.


2층에서 뛰어내려 살아난 20명 미만의 사람들이 버스에 있었다. 2층에서는 11명의 시신이 발견되었는데 "전도유망한 젊은 사람들이 죽어 참담했다"


현재 사망자는 34명 사망, 34명 중경상으로 집계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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